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매개자과정
지역탐방 프로그램 충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매개자과정
지역탐방 프로그램 충청
✧✧✧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
각자의 속도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잠시 서성이거나 놀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일상 가까이에 존재한다는 것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시스템 대신 잔잔한 관계와 일상의 실천을 충청도 곳곳에서 만나봅시다. 듬성듬성, 천천히, 편안하게…
충청 장애예술 지역탐방 프로그램은 장애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획 매개자의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킹을 촉진하기 위한 2박 3일 워크숍입니다.
탐방지는 충청권의 홍성, 서천, 청주를 무대로 장애예술이 지역사회 속에서 어떻게 자리를 만들고 관계하는지를 경험하는 여정입니다. 각 지역의 사람과 공간, 실천의 방식을 따라가며 장애예술이 일상과 만나는 다채로운 장면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홍성에서는 ‘서성일 수 있는 장소’처럼 열린 공동체를 경험하며 돌봄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감각을 공유합니다. 서천에서는 바다와 숲, 제련소와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계속 갈 곳이 있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장애예술과 지역 사회 연계의 다양한 가능성을 관찰합니다. 청주에서는 장애인 평생 교육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는 교육현장을 만납니다.
탐방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지역의 리듬을 몸으로 체험하고 생생한 개별 사례들을 관찰하는 과정입니다. 충청권이라는 지역을 통해 장애예술과 지역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각자의 실천을 위한 인사이트를 발견해봅니다.
| 일시 | 장소 | 내용 |
|---|---|---|
| 오전 10시- 오후 12시 | 이동 | 서울-홍성 |
| 오후 12시 - 오후 1시 | 식사 | 점심식사 |
| 오후 1시- 오후 3시 | 예방구 | 장애+비장애 통합 워크숍에 사용되는 다양한 놀잇감과 대화의 시간 _이재환 작가 |
| 오후 3시 - 오후 6시 | 꿈이자라는 뜰 | 농사회적협동조합 기반 장애청년의 삶과 예술적 실천_최문철 조합장 |
| 오후 6시 - 오후 7시 | 산책 | 밝맑도서관, 마을활력소 등 마을 공동체 탐방 |
| 오후 7시 - 오후 8시 | 식사 | 저녁식사 |
| 오후 8시 이후 | 숙소 | 숙소 이동 후 자유시간 |
| 일시 | 장소 | 내용 |
|---|---|---|
| 오전 8시-오전 9시 | 식사 | 아침식사 |
| 오전 9시 - 오전 10시 | 이동 | 홍성-서천 |
| 오후 10시 - 오전 11시 | 종합교육센터 | 장애예술인 창작자 작업 참관_김인규 대표 |
| 오전 11시 - 오후 12시 | 이동 | 장항으로 이동 및 장항일대 산책 |
| 오후 12시 - 오후 1시 | 식사 | 점심식사 |
| 오후 1시 - 오후 3시 | 예술쉼터 |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삶과 공간_김인규 대표 |
| 오후 3시 - 오후 5시 | 숙소 | 숙소 이동 후 자유시간 |
| 오후 5시 - 오후 6시 | 식사 | 저녁식사 |
| 오후 6시 - 오후 8시 | 숙소 | 콘텐츠가 아닌 만남의 상황을 기획하기 _최선영 |
| 일시 | 장소 | 내용 |
|---|---|---|
| 오전 9시 - 오전 10시 | 식사 | 아침식사 |
| 오전 10시 - 오전 11시 | 이동 | 서천-청주 |
| 오전 11시 - 오후 12시 | 다사리학교 | 예술과 교육의 접점 예술교육, 예술 교육에서 예술 활동으로_송상호 교장 |
| 오후 12시 - 오후 1시 | 마무리 | 탐방 마무리 대화 |
| 오후 1시 - 오후 2시 | 식사 | 점심식사 |
| 오후 2시 | 해산, 이동 | 청주-서울 |
문화예술기획자로 2007년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개별성 중심의 활동을 기획/연구하고 있습니다. 2022-2024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웹진 이음 온라인 기획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최근 장애인 예술교육 강의 노트 [같이 좀 모르자]를 발간했습니다.
이재환 예술가의 예술이 있는 문방구로 ‘예술은 방구 같은 것’이라는 발상을 기반으로 이름 지어진 곳입니다. 예술가의 편집샵, 모임공간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돌보고 일상을 공유하는 농업 인문 공동체로 함께 일하고 돌보는 농장 일터를 운영하며 비장애인에게도 안전한 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토크, 워크숍, 마을 행사 등 지역 주민과의 문화예술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독립형 예술공간으로 2011년부터 시작하여 2023년 정식 동아리로 발족하였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적 예술 활동과 휴식, 침묵, 자유로운 표현의 기회강화를 목표로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기 고유의 특성을 예술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임과 전시활동을 통한 평생예술교육의 모델로 꼽힙니다.
장애인 평생교육시설로 ‘장애인도 배우고 싶다’는 요청으로 2004년 설립되었습니다. 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 시민참여 교육, 직업교육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며 장애예술과 교육, 평생학습, 지역사회 연계의 교차점에 자리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문화예술기획자로 2007년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개별성 중심의 활동을 기획/연구하고 있습니다. 2022-2024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웹진 이음 온라인 기획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최근 장애인 예술교육 강의 노트 [같이 좀 모르자]를 발간했습니다.
이재환 예술가의 예술이 있는 문방구로 ‘예술은 방구 같은 것’이라는 발상을 기반으로 이름 지어진 곳입니다. 예술가의 편집샵, 모임공간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돌보고 일상을 공유하는 농업 인문 공동체로 함께 일하고 돌보는 농장 일터를 운영하며 비장애인에게도 안전한 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토크, 워크숍, 마을 행사 등 지역 주민과의 문화예술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을 위한 독립형 예술공간으로 2011년부터 시작하여 2023년 정식 동아리로 발족하였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적 예술 활동과 휴식, 침묵, 자유로운 표현의 기회강화를 목표로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자기 고유의 특성을 예술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임과 전시활동을 통한 평생예술교육의 모델로 꼽힙니다.
장애인 평생교육시설로 ‘장애인도 배우고 싶다’는 요청으로 2004년 설립되었습니다. 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 시민참여 교육, 직업교육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며 장애예술과 교육, 평생학습, 지역사회 연계의 교차점에 자리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참여대상 지역문화와 장애예술에 관심있는 매개자, 교육자, 기획자
모집인원 12명
신청기간 2025년 9월 15일(월) ~ 10월 10일(금)
신청방법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ac.ieum.or.kr)
신청내용 활동분야, 참여이유, 필요한 접근성 지원 사항 등
선정안내 10월 13일(월) / 문자 또는 메일 개별 안내
* 2박 3일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접근성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접근성 지원이 필요한 경우 아래의 문의 번호로 연락 주세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academy@kdac.or.kr
010-9486-3726
* 전화 및 문자 가능 (평일 10-17시 가능)
카카오채널( https://pf.kakao.com/_bxnvJn , 2025 이음 아카데미 매개자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