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와 고래의 합창…"장애인 예술도 저스트 아트"
'장문원 창립 10년' 방귀희 이사장 "치료·취미 생활 아닌 예술"
2015년 설립…장애예술인 창작 역량 강화·문화예술 활동지원
"K-콘텐츠 많은 인기…장애인 예술도 그에 못지 않은 가능성"

"장애인 예술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모두예술극장에서 열린 장문원 창립 10주년 기념 미디어 브리핑에서 지난 성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뉴시스/ 2025.11.12.
[김주희 기자][사진 박진희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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