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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고 "동아연극상이 만든 ‘모두예술’의 가치"

  • 등록일 : 2026-02-12 (Thu) 13:36
  • 조회수 : 52

[기고] 동아연극상이 만든 ‘모두예술’의 가치[내 생각은/방귀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제작한 '연극 젤리피쉬'의 제62회 동아연극상 작품상 수상을 계기로, 장애예술이 배려나 상징의 대상이 아니라 예술적 완성도로 평가받는 영역임을 짚는다. 다운증후군 배우가 주인공으로 참여하고 배리어프리 방식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장애·비장애의 경계를 넘는 ‘모두예술’의 가능성이 실제 무대와 제도 안에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제시된다.


이 글은 동아일보 오피니언(2026.2.12.)에 게재된 방귀희 이사장의 기고문을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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