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어울림]연약하고 부정적이 아닌 당연한 ‘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

돌봄과 의존, 협업과 협력 등의 관계를 조명한 전시 ‘관계의 기술:기꺼이 기어이 기대어’에 △자신만의 암호로 소리와 선율을 표현해 정체성을 드러낸 이정현 작가 △서로를 돌보는 과정 속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조각을 선보인 라움콘 △15년 동안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욕망을 그림으로 담은 발달장애인 독립공간 예술쉼터 등 6팀/개인 작가의 작품 의미가 소개됐습니다.
[허미선 기자] 202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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